![[서울=뉴시스] 양나래 변호사. (사진 = MBC TV '라디오 스타' 캡처) 2025.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3/NISI20250403_0001808979_web.jpg?rnd=20250403150614)
[서울=뉴시스] 양나래 변호사. (사진 = MBC TV '라디오 스타' 캡처) 2025.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이혼 전문 변호사 양나래가 듣는 사람이 충격을 받을 정도로 다양한 '불륜 사례'를 공유했다.
양 변호사는 2일 방송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아내의 불륜을 의심하고 증거 확보를 위해 미행에 나선 남성이 더 큰 충격에 빠지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양 변호사에 따르면, 한 남편은 헬스장에만 갔다 오면 혈색이 도는 아내를 의심하게 됐다.
그는 미행 끝에 남편이 헬스장 앞에서 헬스 트레이너와 아내의 불륜 장면을 목격한다. 하지만 가슴과 손발이 떨리는 상황에 증거 확보에 실패했다.
확실한 증거 확보를 위해 추가 미행하던 남편은 아내가 숙박업소로 향하는 모습을 포착한다. 그런데 뒤를 따르는 사람은 기존 불륜 상대가 아닌 또 다른 남자였다.
김구라를 비롯 스튜디오 MC들은 충격에 휩싸였으나 양 변호사는 "이게 끝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는 "아내 휴대폰 메모장을 보니까 1번 남자, 2번 남자 등 합쳐서 일곱 명의 남자가 있더라. 각각 남자들의 스펙이 적혀 있었다"며 "일곱 명 모두 알고 있지 않았고, 일부는 익명으로 만나서 한 사람들도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동호회에서도 불륜 많다고 하지 않나. 등산 모임이 한창 있었을 때, (불륜이 목적인) 시그널이 있는데 거짓말인 줄 알았다. 진짜 있었다. 상간 소송을 당한 남성 중에선 상대가 유부녀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도 있었고 알면서도 만난 사람도 있었다"고 부연했다.
2016년 제5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양 변호사는 '라디오스타' 외에도 JTBC '이혼숙려캠프 : 새로고침',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양 변호사는 2일 방송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아내의 불륜을 의심하고 증거 확보를 위해 미행에 나선 남성이 더 큰 충격에 빠지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양 변호사에 따르면, 한 남편은 헬스장에만 갔다 오면 혈색이 도는 아내를 의심하게 됐다.
그는 미행 끝에 남편이 헬스장 앞에서 헬스 트레이너와 아내의 불륜 장면을 목격한다. 하지만 가슴과 손발이 떨리는 상황에 증거 확보에 실패했다.
확실한 증거 확보를 위해 추가 미행하던 남편은 아내가 숙박업소로 향하는 모습을 포착한다. 그런데 뒤를 따르는 사람은 기존 불륜 상대가 아닌 또 다른 남자였다.
김구라를 비롯 스튜디오 MC들은 충격에 휩싸였으나 양 변호사는 "이게 끝이 아니다"라고 했다.
그는 "아내 휴대폰 메모장을 보니까 1번 남자, 2번 남자 등 합쳐서 일곱 명의 남자가 있더라. 각각 남자들의 스펙이 적혀 있었다"며 "일곱 명 모두 알고 있지 않았고, 일부는 익명으로 만나서 한 사람들도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동호회에서도 불륜 많다고 하지 않나. 등산 모임이 한창 있었을 때, (불륜이 목적인) 시그널이 있는데 거짓말인 줄 알았다. 진짜 있었다. 상간 소송을 당한 남성 중에선 상대가 유부녀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도 있었고 알면서도 만난 사람도 있었다"고 부연했다.
2016년 제5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양 변호사는 '라디오스타' 외에도 JTBC '이혼숙려캠프 : 새로고침',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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