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수지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05.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05/NISI20250505_0020798817_web.jpg?rnd=20250505204232)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수지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그룹 '미쓰에이' 출신 수지(30) 측이 결혼 루머를 일축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김장균 대표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유언비어 퍼뜨리다 걸리면 혼난다"고 썼다. 법적대응을 시사한 셈이다.
이날 온라인상에는 '수지와 김병훈(38) 에이피알(APR) 대표가 결혼할 예정이다' '곧 발표한다'는 지라시가 돌았다. 두 사람은 일면식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대표는 대학 시절인 2014년 에이프릴스킨(현 에이피알)을 창업했다. 메디큐브 에이지알로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고, 화장품업계 시총 1위에 올랐다. 에이피알 시가총액은 약 8조1599억원이며, 김 대표는 약 2조5000억원을 보유 중이다.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달 초 김 대표가 30대 억만장자에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수지는 10월3일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있다. 디즈니+ '현혹'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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