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홍현희(사진=SNS 캡처) 2026.0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1/NISI20260211_0002061651_web.jpg?rnd=20260211154322)
[서울=뉴시스]홍현희(사진=SNS 캡처) 2026.02.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홍현희가 다이어트 후 날씬해진 모습을 자랑했다.
홍현희는 11일 소셜미디어에 과거 통통했던 시절과 감량 후 수영복을 입은 비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현희는 군살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슬림한 몸매로 수영복을 소화하며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예전보다 한층 또렷해진 턱선과 늘씬한 몸의 곡선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그는 "현희가 시작하게 된 일상 속 혈당 관리 루틴"이라며 자신만의 몸매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을 낳았다.
특히 홍현희는 최근 체중을 크게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영상에서 체중이 49.9㎏이라고 밝히며 "스무 살 이후 처음으로 앞자리 4를 봤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홍현희는 11일 소셜미디어에 과거 통통했던 시절과 감량 후 수영복을 입은 비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홍현희는 군살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슬림한 몸매로 수영복을 소화하며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예전보다 한층 또렷해진 턱선과 늘씬한 몸의 곡선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그는 "현희가 시작하게 된 일상 속 혈당 관리 루틴"이라며 자신만의 몸매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홍현희는 인테리어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 결혼했으며, 2022년 아들을 낳았다.
특히 홍현희는 최근 체중을 크게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해 12월 공개된 영상에서 체중이 49.9㎏이라고 밝히며 "스무 살 이후 처음으로 앞자리 4를 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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