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홍서범. (사진=뉴시스 DB) 2024.05.0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5/06/NISI20240506_0001543221_web.jpg?rnd=20240506124242)
[서울=뉴시스] 홍서범. (사진=뉴시스 DB) 2024.05.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홍서범이 아들의 이혼 및 불륜 의혹과 관련해 전 며느리의 주장을 반박했다.
25일 연예계에 따르면 홍서범은 전날 공개된 인터뷰에서 "소송이 끝난 게 아니니까, 끝난 다음에 말씀드리겠다 한 거다. 끝난 사건이 아니다. 어떻게 결말 날지 모른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건 1심이다. 결론은 아직 안 난 상태다. 최종 결과가 안 나오지 않았나"라고 강조했다.
또 "나는 아이들 얘기 잘 모른다. 어떻게 생활했는지, 어떻게 일일이 판단하고 체크하냐. 그럴 여유도 없다. 두 사람의 얘기다"라며 선을 그었다.
앞서 홍서범의 아들 B씨의 전처 A씨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임신 중에 B씨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1심 재판부는 B씨의 귀책사유를 인정해 위자료 3000만원과 양육비 지급을 판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서범은 위자료와 관련해서는 "1심 판결이 나고 일단 제가 2000만원을 건네줬다"고 설명했으며, 양육비 미지급에 대해서는 "그쪽에서 항소를 했으니까, 변호사가 양육비 지급을 잠깐 보류하라고 했다"라고 해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5일 연예계에 따르면 홍서범은 전날 공개된 인터뷰에서 "소송이 끝난 게 아니니까, 끝난 다음에 말씀드리겠다 한 거다. 끝난 사건이 아니다. 어떻게 결말 날지 모른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건 1심이다. 결론은 아직 안 난 상태다. 최종 결과가 안 나오지 않았나"라고 강조했다.
또 "나는 아이들 얘기 잘 모른다. 어떻게 생활했는지, 어떻게 일일이 판단하고 체크하냐. 그럴 여유도 없다. 두 사람의 얘기다"라며 선을 그었다.
앞서 홍서범의 아들 B씨의 전처 A씨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임신 중에 B씨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1심 재판부는 B씨의 귀책사유를 인정해 위자료 3000만원과 양육비 지급을 판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서범은 위자료와 관련해서는 "1심 판결이 나고 일단 제가 2000만원을 건네줬다"고 설명했으며, 양육비 미지급에 대해서는 "그쪽에서 항소를 했으니까, 변호사가 양육비 지급을 잠깐 보류하라고 했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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