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레이블 공동 설립에 나선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디지털 매거진 에이치아이피는 28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하이와 도끼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끼와 이하이는 공동 설립한 레이블 '808 하이 레코딩즈'(HI RECORDINGS)의 첫 싱글 '유 앤 미(You & Me)' 발매와 함께 관계를 공식화했다.
도끼와 이하이는 이날 오후 6시 듀엣곡 '유 앤드 미(You & Me)'를 공개하며 레이블 출범을 알린다. 신곡에는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쌓아온 관계와 서사가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
동료들도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슬리피는 두 사람의 열애설 보도에 "결혼 가즈아"라고 댓글을 남기며 축복했다.
도끼는 2005년 데뷔한 국내 대표 힙합 아티스트다. 엠넷 예능 '쇼미더머니' 등에 출연해 래퍼와 프로듀서로 이름을 알렸다.
이하이는 2011년 SBS 예능 'K팝스타'에서 준우승 후 2012년 10월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1,2,3,4', '한숨'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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