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https://img1.newsis.com/2024/07/31/NISI20240731_0001617404_web.jpg?rnd=20240731170120)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소년범 전력 논란으로 연예계를 은퇴한 배우 조진웅이 해외 목격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더팩트'는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해외잠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조진웅의 최근 행적을 다뤘다.
해당 영상은 말레이시아에 거주 중인 한 교포 측 전언을 인용해 지인이 말레이시아 시내에서 조진웅을 목격했다고 했다. 다만 빠르게 스쳐 지나가 사진이나 영상 등 객관적인 증거는 남기지 못했고,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해당 채널은 조진웅이 은퇴 후 가깝게 지내던 지인들과의 연락을 끊은 것으로 전해진다고 밝혔다.
앞서 디스패치는 지난해 12월 5일 조진웅이 고교 시절 차량 절도와 성폭행 등 중범죄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으며, 성인이 된 이후에도 극단 단원 폭행과 만취 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조진웅 측은 미성년 시절 잘못이 있었던 점은 인정하면서도 성폭행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이후 조진웅은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고 밝히며 은퇴를 선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더팩트'는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해외잠적?'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조진웅의 최근 행적을 다뤘다.
해당 영상은 말레이시아에 거주 중인 한 교포 측 전언을 인용해 지인이 말레이시아 시내에서 조진웅을 목격했다고 했다. 다만 빠르게 스쳐 지나가 사진이나 영상 등 객관적인 증거는 남기지 못했고,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해당 채널은 조진웅이 은퇴 후 가깝게 지내던 지인들과의 연락을 끊은 것으로 전해진다고 밝혔다.
앞서 디스패치는 지난해 12월 5일 조진웅이 고교 시절 차량 절도와 성폭행 등 중범죄로 소년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송치됐으며, 성인이 된 이후에도 극단 단원 폭행과 만취 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조진웅 측은 미성년 시절 잘못이 있었던 점은 인정하면서도 성폭행 관련 의혹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이후 조진웅은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고 밝히며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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