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업체, 내가 유통업체 운영자로 오해…미수금 정리"
"메뉴개발·레시피 직접 참여…운영은 전문가들과 함께"
![[서울=뉴시스] 이장우. (사진 = MBN '전현무계획2' 제공)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7/NISI20260317_0002085844_web.jpg?rnd=20260317130001)
[서울=뉴시스] 이장우. (사진 = MBN '전현무계획2' 제공) 2026.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이장우가 자신이 운영하는 순댓국집이 식자재 대금을 정산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불거진 데 대해 재차 해명했다.
2일 이장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최근 논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기다려 주신 분들께 죄송하다. 개인적인 일을 정리한 뒤 영상을 올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 잠시 쉬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의 돈을 떼먹고 장사할 만큼 간이 큰 사람이 아니다"라며 "중간 유통업체가 있고, 축산업체가 있다. 우리는 유통업체를 통해 고기를 공급받고 그때그때 대금을 지불했다. 하지만 해당 유통업체의 경영 악화로 축산업체에 대금이 전달되지 않으면서 미수금이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아울러 "축산업체 측에서 내가 유통업체 운영자라고 오해한 부분이 있었다"며 "현재는 오해를 모두 풀었고 미수금도 전부 정리한 상태"라고 밝혔다.
또 이장우는 "얼굴만 걸어놓고 빠진 것이 아니다"며 "메뉴 개발과 레시피에 직접 참여했고, 운영은 전문가들과 함께했다"고 밝혔다.
동업자인 친구에 대해서는 "어릴 때 친구 중에 정육점을 오래한 정육 전문가가 있는데 그 친구가 대표를 맡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얼굴만 걸고, 난 뒤로 빠져있었던 것이 절대 아니다. 회계적인 부분에서 내가 동네 친구를 앉히고 장난질을 쳤다는 것도 절대 아니다"고 했다.
끝으로 "이번 일을 계기로 많은 생각을 했다"며 "앞으로는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음식에 대한 진심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지난달 17일 한 연예매체는 이장우 순댓국집 호석촌이 육류 납품업체 A씨에게 2023년 1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육류를 제공 받고도 대금을 제때 정산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도 약 4000만원을 보내지 않고 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일 이장우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최근 논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기다려 주신 분들께 죄송하다. 개인적인 일을 정리한 뒤 영상을 올리는 게 맞다고 생각해 잠시 쉬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남의 돈을 떼먹고 장사할 만큼 간이 큰 사람이 아니다"라며 "중간 유통업체가 있고, 축산업체가 있다. 우리는 유통업체를 통해 고기를 공급받고 그때그때 대금을 지불했다. 하지만 해당 유통업체의 경영 악화로 축산업체에 대금이 전달되지 않으면서 미수금이 발생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아울러 "축산업체 측에서 내가 유통업체 운영자라고 오해한 부분이 있었다"며 "현재는 오해를 모두 풀었고 미수금도 전부 정리한 상태"라고 밝혔다.
또 이장우는 "얼굴만 걸어놓고 빠진 것이 아니다"며 "메뉴 개발과 레시피에 직접 참여했고, 운영은 전문가들과 함께했다"고 밝혔다.
동업자인 친구에 대해서는 "어릴 때 친구 중에 정육점을 오래한 정육 전문가가 있는데 그 친구가 대표를 맡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얼굴만 걸고, 난 뒤로 빠져있었던 것이 절대 아니다. 회계적인 부분에서 내가 동네 친구를 앉히고 장난질을 쳤다는 것도 절대 아니다"고 했다.
끝으로 "이번 일을 계기로 많은 생각을 했다"며 "앞으로는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음식에 대한 진심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지난달 17일 한 연예매체는 이장우 순댓국집 호석촌이 육류 납품업체 A씨에게 2023년 1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육류를 제공 받고도 대금을 제때 정산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도 약 4000만원을 보내지 않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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