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게 요금을 받는 톨게이트를 이란이 아닌 미국이 맡아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백악관 기자 회견 중 "우리가 요금소를 맡으면 어떤가? 그들(이란인)에게 맡기는 것보다 나는 그렇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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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4/07 06:07:44
최종수정 2026/04/07 06: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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