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명길, 황신혜. (사진=KBS)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4/NISI20260504_0002127122_web.jpg?rnd=20260504141336)
[서울=뉴시스] 최명길, 황신혜. (사진=KBS) 2026.05.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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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과의 결혼 뒷이야기와 절친 황신혜가 얽힌 과거 스캔들 일화를 공개한다.
최명길은 오는 6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명길은 오프로드 버기카 운전을 체험하며 일정을 소화한다.
이어 30년 지기인 황신혜와 비슷한 시기에 출산해 같은 산부인과 병실을 썼던 일화 등을 나누며 친분을 드러낸다.
특히 최명길은 남편 김한길과의 첫 통화 당시를 회상하며 "나한테 시집와요"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힌다.
두 사람의 첫 만남에 관여했던 황신혜 역시 당시 김한길을 자연스럽게 "형부"라고 불렀던 상황을 떠올린다.
아울러 황신혜와 함께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가족 여행을 떠났을 당시, 남편 김한길과 황신혜가 스캔들에 휘말려 현지 지역 신문에까지 보도됐던 사건의 전말도 함께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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