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장제원 품 안긴 노엘…어린이날에 사진 올렸다

기사등록 2026/05/06 00: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래퍼 노엘이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노엘 아버지 장제원 의원은 지난해 3월 세상을 떠났다.

노엘은 어린이날인 5일 인스타그램에 장 의원이 어린 자신을 안고 있는 사진 등을 올린 뒤 "댓글 예쁘게 달아봐"라고 말했다.

사진 속엔 유아 때 노엘의 모습과 장 의원 젊은 시절 모습이 담겼다.

노엘은 2017년 엠넷 오디션 '고딩래퍼' '쇼미더머니6'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2019년 음주운전 사고로 징역 1년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당시 사고 후 지인을 불러 운전자를 바꿔치기 하려고 한 정황이 드러나 비난 받았다.

2021년 무면허 음주운전 및 경찰관 폭행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 받고 복역했고, 다음 해 10월 만기 출소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3월31일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장 의원은 2015년 11월 부산 한 대학교 부총장 시절 비서 A 성폭력을 혐의로 고소당했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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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장제원 품 안긴 노엘…어린이날에 사진 올렸다

기사등록 2026/05/06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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