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림 "싸우거나 붓기 심한 날엔 결혼반지 뺀다"

기사등록 2026/06/01 15:39:54

[서울=뉴시스] 배우 이예림 (사진=이예림 SNS 캡쳐) 2026.06.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이예림 (사진=이예림 SNS 캡쳐) 2026.06.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이경규 딸 이예림이 결혼 반지를 빼고 다니는 이유를 말했다.

이예림은 6월1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이예림은 "어떤 사진에는 결혼 반지가 안 보인다"라는 질문에 "워낙 잘 부어서 붓기 심한 날엔 빼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어 "싸운 날도 빼긴 한다"고 덧붙였다.

또 "남편 경기 휴식기 동안 남편이랑 뭐했냐"는 질문에 "후쿠오카에 다녀왔다"고 했다.

이예림은 2021년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다.

그는 1994년생으로 올해 32세이고 김영찬은 1993년생으로 33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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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싸우거나 붓기 심한 날엔 결혼반지 뺀다"

기사등록 2026/06/01 15:39: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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