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직원 다섯 분 숨져 비통"
"사고 수습에 최선 다할 것"
"원인 철저히 규명해 재발 방지"
![[대전=뉴시스] 김도현 기자 = 1일 오전 10시 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56동에서 폭발이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었다. 2026.06.01.](https://img1.newsis.com/2026/06/01/NISI20260601_0002150122_web.jpg?rnd=20260601135447)
[대전=뉴시스] 김도현 기자 = 1일 오전 10시 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56동에서 폭발이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었다. 2026.06.01.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1일 오전 대전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 "소중한 직원 다섯 분이 숨져 비통하고 안타깝다"고 밝혔다.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깊은 애도를 표하고 숨진 직원들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어 "사고로 부상을 입은 직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치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국민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즉시 손재일 대표이사 주재로 서울 본사에서 대책회의를 가졌고, 손재일 대표는 회의 직후 바로 사고 현장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현장에 대책본부를 마련해 소방, 경찰 등 관계 당국과 협조하며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은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화그룹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다시는 이런 참담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56동 세척동실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와 유성보건소는 이날 오후 1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정문에서 브리핑을 열어 "폭발 당시 작업 현장에 7명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며 이 중 5명이 숨졌다"며 "같이 있던 2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깊은 애도를 표하고 숨진 직원들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어 "사고로 부상을 입은 직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치료에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국민 여러분께도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며 "한화그룹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즉시 손재일 대표이사 주재로 서울 본사에서 대책회의를 가졌고, 손재일 대표는 회의 직후 바로 사고 현장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고 현장에 대책본부를 마련해 소방, 경찰 등 관계 당국과 협조하며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고 경위와 피해 상황은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화그룹은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해 다시는 이런 참담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56동 세척동실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와 유성보건소는 이날 오후 1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사업장 정문에서 브리핑을 열어 "폭발 당시 작업 현장에 7명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되며 이 중 5명이 숨졌다"며 "같이 있던 2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각각 중상과 경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