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7시 시작해 10시30분께 종료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젠슨 황(왼쪽 두 번째)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의 한 고깃집에서 최태원(왼쪽) SK그룹 회장, 구광모(오른쪽) LG그룹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이른바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하고 있다. 2026.06.05.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21310184_web.jpg?rnd=20260605223756)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젠슨 황(왼쪽 두 번째)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의 한 고깃집에서 최태원(왼쪽) SK그룹 회장, 구광모(오른쪽) LG그룹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이른바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하고 있다. 2026.06.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 일대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가진 회동이 3시간 30분 만에 종료됐다.
이들은 이날 저녁 7시 홍대 인근 식당에서 시작된 삼겹살과 소주·맥주를 곁들인 만찬을 즐겼다.
이후 오후 9시가 넘어 인근 BBQ 홍대입구점을 찾았다.
2차 치맥(치킨+맥주) 회동은 오후 10시30분께 종료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들은 이날 저녁 7시 홍대 인근 식당에서 시작된 삼겹살과 소주·맥주를 곁들인 만찬을 즐겼다.
이후 오후 9시가 넘어 인근 BBQ 홍대입구점을 찾았다.
2차 치맥(치킨+맥주) 회동은 오후 10시30분께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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