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모유 수유 끝나자마자 실 넣어" 솔직 고백

기사등록 2026/06/12 13:32:24

[서울=뉴시스] 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 (사진=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캡쳐) 2026.06.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 (사진=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 캡쳐) 2026.06.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전 KBS 아나운서이자 방송인 박은영이 "모유 수유 끝나자마자 얼굴에 실리프팅을 받았다"고 말했다.

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는 1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 박은영·가수 나비·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을 게스트로 초대했다.

이지혜는 박은영·나비에게 "둘 다 딸을 낳고 얼굴이 예뻐졌다"고 했다.

박은영은 "딸이 씩 웃어주면 그걸로 너무 행복하다"고 했다.

이지혜가 "진짜 은영이는 얼굴에 그늘이 사라졌다"고 하자 박은영은 "사실 모유 수유 끝내자마자 실을 넣었다"고 했다.

솔깃한 이지혜가 "3.3 넣었냐"고 묻자 박은영은 "3.3. 넣었다"고 했다.

박은영은 "넣은 지 3개월 지니까 효과가 나온다"고 하자 이지혜는 "확실히 얼굴이 더 작아졌다"고 했다.

이날 이지혜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을 초대했다.

박은영은 김지연에게 "산부인과 전문의 맞으시냐. 방금 성수동에서 놀다 오신 것 같다"고 했다.

이지혜가 "선생님 유튜브 영상 보면 (수위가 높아서) '저 선생님 불안한데'라고 생각했다. 근데 선생님 강의 보면 되게 솔직하고 재밌다"고 했다.

이날 네 사람은 임신 비법과 여성 건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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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모유 수유 끝나자마자 실 넣어" 솔직 고백

기사등록 2026/06/12 13:32:2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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