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상민. (사진 = 웨이브 '피의 게임X' 캡처) 2026.07.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4/NISI20260704_0002178096_web.jpg?rnd=20260704181858)
[서울=뉴시스] 이상민. (사진 = 웨이브 '피의 게임X' 캡처) 2026.07.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혼성그룹 '룰라' 출신 방송인 이상민이 전년도 수입으로 15억 원을 기록한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 3일 공개된 국내 OTT 웨이브 예능 '피의 게임X'에서는 출연진들이 전년도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을 바탕으로 배정된 팀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각자의 수입을 밝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P1 팀의 이상민은 팀원들에게 수입 공개를 제안한 뒤, 자신은 지난해 15억 원을 벌었다고 고백했다.
같은 팀의 정근우는 2억 원, 박지민은 8000만 원, 이태균은 5000만 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상민의 높은 수입에 힘입어 P1 팀은 안정적으로 자신들의 팀 자금을 선택해 2억7000만 원을 획득했다.
타 팀 출연진들의 수입도 베일을 벗었다. 루키 팀의 곽범이 5억 원, 이관희가 3억 원, 최연청이 2억5000만 원, 신승용이 1억 5000만 원을 벌어들여 총합 최고 금액인 2억8000만 원의 자금 팀으로 책정됐다.
이상민의 이번 수입 공개는 그의 오랜 채무 청산 역사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05년 사업 실패로 약 69억 원의 막대한 빚을 떠안았던 이상민은 17년이 넘는 기간 동안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채무를 변제해 왔다. 최근 모든 빚을 청산했다고 밝힌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3일 공개된 국내 OTT 웨이브 예능 '피의 게임X'에서는 출연진들이 전년도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을 바탕으로 배정된 팀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각자의 수입을 밝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P1 팀의 이상민은 팀원들에게 수입 공개를 제안한 뒤, 자신은 지난해 15억 원을 벌었다고 고백했다.
같은 팀의 정근우는 2억 원, 박지민은 8000만 원, 이태균은 5000만 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상민의 높은 수입에 힘입어 P1 팀은 안정적으로 자신들의 팀 자금을 선택해 2억7000만 원을 획득했다.
타 팀 출연진들의 수입도 베일을 벗었다. 루키 팀의 곽범이 5억 원, 이관희가 3억 원, 최연청이 2억5000만 원, 신승용이 1억 5000만 원을 벌어들여 총합 최고 금액인 2억8000만 원의 자금 팀으로 책정됐다.
이상민의 이번 수입 공개는 그의 오랜 채무 청산 역사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05년 사업 실패로 약 69억 원의 막대한 빚을 떠안았던 이상민은 17년이 넘는 기간 동안 방송 활동을 이어가며 채무를 변제해 왔다. 최근 모든 빚을 청산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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