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4인 체제 복귀날…팀 떠난 다니엘 "빛은 다시 찾아온다"

기사등록 2026/07/22 09: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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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다니엘(사진=SNS 캡처) 2026.07.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다니엘(사진=SNS 캡처) 2026.07.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맞아 4인 체제 복귀를 알린 가운데, 팀을 떠난 다니엘이 심경을 전했다.

다니엘은 22일 소셜미디어에 "삶이 때로는 흐려질 때도 있지만, 빛은 결국 다시 찾아온다. 그때까지 계속 빛나길"이라고 적었다.

뉴진스는 이날 데뷔 4주년을 기해 민지·하니·해린·혜인 4인 체제의 단체 사진과 영상을 기습 선보이며, 본격적인 복귀 신호를 쏘아 올렸다.

데뷔 4주년 당일인 이날 0시 소셜 미디어와 유튜브 채널에 '2026 서머 오브 뉴진스'라는 타이틀로 스페셜 영상을 게시했다.

뉴진스는 2024년 11월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며 독자 활동에 나섰으나, 지난해 10월30일 전속계약 유효확인 판결(본안소송) 선고 이후 잠정 활동 중단에 들어갔었다.

판결 이후 멤버들은 원소속사 복귀로 방향을 틀었다. 반면 어도어는 팀 이탈 책임을 물어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현재 소송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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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4인 체제 복귀날…팀 떠난 다니엘 "빛은 다시 찾아온다"

기사등록 2026/07/22 09:32:2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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