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시동…한국行 추측도

기사등록 2026/07/23 18:10:26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지나.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7.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지나.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7.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원정 성매매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지나가 약 10년 만에 가요계 복귀를 암시했다.

지나는 23일 소셜미디어에 여행용 가방 사진과 함께 "곧 만나자(See you soon)"라는 글을 올렸다. 캐나다를 떠나 한국으로 귀국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앞서 그는 "대중이 만든 이야기는 진짜 내 모습을 담지 못했다"며 "치유할 시간이 필요했을 뿐"이라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자신의 데뷔곡 '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등 신곡 작업 소식을 전하며 복귀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2010년 데뷔해 '블랙 앤 화이트(Black & White)'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지나는 2016년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벌금 2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뒤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시동…한국行 추측도

기사등록 2026/07/23 18:10:26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