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임신' 한다감 "AAA급 배아…셋째까지 가능하다고"

기사등록 2026/07/30 06: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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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다감. (사진 = MBC TV '라디오 스타' 캡처)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다감. (사진 = MBC TV '라디오 스타' 캡처) 2026.07.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한다감(46)이 40대 후반의 나이에 임신에 성공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한다감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원래 임신 계획이 없었으나 어느 날 시기를 놓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30대 시절 냉동해 둔 난자는 임신 성공 가능성이 5%에 불과하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2년간의 철저한 몸 관리 끝에 신선 주기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

그는 "순환 관리에 집중하며 등산과 건강식 섭취, 법화경 필사 등을 병행하며 몸과 마음을 다졌다"고 했다.

특히 "최상급(AAA) 배아가 나와 한 번에 임신이 됐다. 병원에서 셋째까지 가능할 정도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부연했다.

현재 임신 7개월 차인 한다감은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태명은 '찰떡이'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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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임신' 한다감 "AAA급 배아…셋째까지 가능하다고"

기사등록 2026/07/30 06:52:3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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