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드론의 예멘 영공 침범에 대응
![[사나=AP/뉴시스]예멘의 후티 반군은 4일 사우디아라비아 남서부에 위치한 나즈란 공항에 드론 공격을 감행했다며, 이번 공격은 사우디의 드론이 예멘 영공을 침범한 것에 대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2025년 4월18일 예멘 사나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 규탄 집회에 참석한 야히야 사리 후티 반군 대변인이 연단에 올라 연설하는 모습. 2026.08.04.](https://img1.newsis.com/2026/07/21/NISI20260721_0002192068_web.jpg?rnd=20260721221814)
[사나=AP/뉴시스]예멘의 후티 반군은 4일 사우디아라비아 남서부에 위치한 나즈란 공항에 드론 공격을 감행했다며, 이번 공격은 사우디의 드론이 예멘 영공을 침범한 것에 대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2025년 4월18일 예멘 사나에서 열린 미국·이스라엘 규탄 집회에 참석한 야히야 사리 후티 반군 대변인이 연단에 올라 연설하는 모습. 2026.08.04.
[사나(예멘)=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예멘의 후티 반군은 4일 사우디아라비아 남서부에 위치한 나즈란 공항에 드론 공격을 감행했다며, 이번 공격은 사우디의 드론이 예멘 영공을 침범한 것에 대응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후티 반군 대변인 야히야 사레아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X에 드론 공격이 공항 내 '민감한' 장소를 겨냥해 '정확한 타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후티 반군 대변인 야히야 사레아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X에 드론 공격이 공항 내 '민감한' 장소를 겨냥해 '정확한 타격'을 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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