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 측 "피부 관리, 합법 진료로 인지"

기사등록 2026/08/13 07: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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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샤이니' 멤버 겸 솔로가수 온유 측이 무면허 의료행위자로부터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의료 면허나 적법성을 의심할 정황이 없었다"고 밝혔다.

온유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과거 지인 소개로 병원을 방문해 피부 관리 진료를 받았고, 해당 인물을 의사나 의료 관련자로 인식했다"며 "조사에서 사실관계를 있는 그대로 진술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사실과 다른 내용이 확산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온유를 최근 의료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온유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이모씨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번 조사는 이 씨의 무면허 의료행위 수사 과정에서 이뤄졌다. 앞서 전현무, 키, 입짧은햇님 등도 동일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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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측 "피부 관리, 합법 진료로 인지"

기사등록 2026/08/13 07:58:1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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