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20대 때 남친과 싸워 휴대폰 던져…여러 번 갈아치워"

기사등록 2026/08/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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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가수 이효리가 20대 때 연애를 떠올리며 남자친구와 싸우다가 휴대폰을 던져 부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18일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연애전쟁'에서 20대 시절 연애에 관해 얘기했다.

이효리는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최다니엘에게 "연애 경험이 많으냐"고 물었다.

최다니엘은 "적당히 남들 하는 만큼 했다"고 답했다.

최다니엘은 이효리에게 연애할 때 싸운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효리는 "엄청 싸운다. 20대 때 내 성격도 불 같은 편인데 내가 좋아한 남자들도 유순한 스타일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그런데 지나고 나니까 그 시절도 그립다"고 했다.

그러면서 "싸우다가 휴대폰 던져서 부수고 그랬다. 휴대폰을 3~4개씩 갈아치웠다"고 말했다.

최다니엘은 "난 그런 적이 없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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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20대 때 남친과 싸워 휴대폰 던져…여러 번 갈아치워"

기사등록 2026/08/19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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