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SK브로드밴드가 데이터센터 사업부문을 새롭게 신설하는 'SK호라이즌(가칭)'에 분할한다.
SK텔레콤은 100%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 사업부문을 단순·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한다고 27일 공시했다.
데이터센터 사업부문을 제외한 나머지는 존속회사인 SK브로드밴드에 그대로 남는다. 분할기일은 내년 2월 1일 자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SK텔레콤은 100% 자회사인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 사업부문을 단순·인적분할 방식으로 분할한다고 27일 공시했다.
데이터센터 사업부문을 제외한 나머지는 존속회사인 SK브로드밴드에 그대로 남는다. 분할기일은 내년 2월 1일 자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