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오윤아가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오윤아 SNS 캡처)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7/NISI20260917_0002242322_web.jpg?rnd=20260917145529)
[서울=뉴시스] 오윤아가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오윤아 SNS 캡처) 2026.09.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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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오윤아가 타이트 원피스를 입고 길고 슬림한 다리를 자랑했다.
오윤아는 16일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만나는 나비 포스터. #JTBC 9월19일 밤 10시40분.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오윤아가 몸에 밀착되는 미니 원피스를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퍼플과 핑크 톤이 오묘하게 섞인 원단에 셔링 디테일이 들어가 우아함과 입체감을 동시에 살렸다.
또 살짝 파인 브이넥 디자인으로 쇄골을 강조했다.
특히 오윤아의 길고 슬림한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실버 스틸레토 힐을 신고 긴 다리 라인과 남다른 비율을 자랑했다.
한편 오윤아는 이혼 후 11년 만에 비연예인 남성과 재혼했다.
그는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어 재혼을 망설였지만 남편이 아들을 따듯하고 편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고 재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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