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순방 수행 안 해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김현지 제1부속실장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9.21.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21448509_web.jpg?rnd=20260921142437)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김현지 제1부속실장이 21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09.2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26일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전남광주 서구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8일 오전으로 김 실장은 가족 중심으로 3일장을 치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실장은 부친의 위독한 건강 상태로 인해 이 대통령의 미국·멕시코 순방 수행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 대통령은 지난 21일 출국해 27일 귀국한다.
전남 담양 출신인 김 실장은 성남지역 시민단체에서 활동하다 이 대통령이 설립한 시민단체 성남시민모임에서 활동했다. 지난해 6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청와대 총무비서관을 지내다 4개월여 만에 제1부속실장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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