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생방송 식은땀, 급똥 아닌 급체"

기사등록 2026/09/27 06:53:54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 김주하. (사진 = MBN 캡처) 2026.09.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주하. (사진 = MBN 캡처) 2026.09.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앵커 김주하가 과거 생방송 도중 식은땀을 흘려 불거졌던 '급똥설'을 직접 부인했다.

김주하는 2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 "당시 상황은 유통기한 지난 라면을 먹고 난 급체였다"며 "급똥으로는 그렇게 순식간에 땀이 날 수 없다"고 밝혔다.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를 삭제 요청했던 일화도 전했다.

그는 "'김주하' 옆에 뜨는 '급똥'을 지워달라고 해 삭제됐는데, 반대로 '급똥'을 검색하면 김주하가 뜬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주하는 지난 2019년 6월 MBN '뉴스8' 생방송 도중 식은땀을 흘리며 복통을 호소하다 앵커가 교체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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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생방송 식은땀, 급똥 아닌 급체"

기사등록 2026/09/27 06:53: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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