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오정연.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7/NISI20260927_0002249175_web.jpg?rnd=20260927210851)
[서울=뉴시스] 오정연.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9.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과 김성경이 비혼 출산을 위한 '정자 기증 합법화' 필요성을 주장했다.
김성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절에 간 성경'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오정연과 함께 서울 옥천암을 찾아 결혼과 출산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오정연은 "아기를 좋아한다"며 "정자 기증 합법화를 진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내 또래 여성 중 아이를 갖고 싶어도 남자가 없거나, 결혼은 원치 않지만 출산을 바라는 경우가 많다"며 "해외로 나가 복잡한 절차와 비용을 감수해야 하는 현실이다.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고 문화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경 역시 "저출산 대책으로 40대 여성들이 출산할 수 있는 길을 빨리 열어줘야 한다"며 "아이를 먼저 낳고 이후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할 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공감을 표했다.
난자 냉동 사실을 밝히며 미래의 출산 가능성을 열어둔 오정연은 이날 연애관과 이상형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성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절에 간 성경'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오정연과 함께 서울 옥천암을 찾아 결혼과 출산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오정연은 "아기를 좋아한다"며 "정자 기증 합법화를 진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내 또래 여성 중 아이를 갖고 싶어도 남자가 없거나, 결혼은 원치 않지만 출산을 바라는 경우가 많다"며 "해외로 나가 복잡한 절차와 비용을 감수해야 하는 현실이다. 사회적 인식이 개선되고 문화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경 역시 "저출산 대책으로 40대 여성들이 출산할 수 있는 길을 빨리 열어줘야 한다"며 "아이를 먼저 낳고 이후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할 수도 있지 않겠느냐"고 공감을 표했다.
난자 냉동 사실을 밝히며 미래의 출산 가능성을 열어둔 오정연은 이날 연애관과 이상형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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