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한가인. (사진=인스타그램)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02250426_web.jpg?rnd=20260929093226)
[서울=뉴시스] 한가인. (사진=인스타그램)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한가인이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한 영양제를 둘러싼 '뒷광고' 의혹에 대해 직접 구매 내역서를 공개하며 재차 선을 그었다.
한가인은 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커뮤니티를 통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말씀드리기 위해 당시 구매 내역을 공개한다"며 결제 내역서를 게시했다.
공개된 내역에 따르면 한가인은 채널 개설 전인 2024년 7월 해당 제품 90병을 61만6000원에 사비로 구매했다. 이후 같은 해 11월 영양제 소개 영상을 게재했고, 이듬해 3월에도 추가 재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가인은 "어떠한 대가나 협찬 없이 개인 비용으로 구매한 제품"이라며 "주관적인 체감에 의존해 엄밀한 검증 없이 정보를 전달한 점은 신중하지 못했다. 앞으로는 더욱 조심해서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앞서 고발 전문 유튜브 채널 '사망여우TV'가 '먹는 알부민' 제품의 효능 및 과대광고 의혹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한가인의 추천 영상이 언급되며 뒷광고 의혹이 불거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가인은 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커뮤니티를 통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말씀드리기 위해 당시 구매 내역을 공개한다"며 결제 내역서를 게시했다.
공개된 내역에 따르면 한가인은 채널 개설 전인 2024년 7월 해당 제품 90병을 61만6000원에 사비로 구매했다. 이후 같은 해 11월 영양제 소개 영상을 게재했고, 이듬해 3월에도 추가 재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가인은 "어떠한 대가나 협찬 없이 개인 비용으로 구매한 제품"이라며 "주관적인 체감에 의존해 엄밀한 검증 없이 정보를 전달한 점은 신중하지 못했다. 앞으로는 더욱 조심해서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앞서 고발 전문 유튜브 채널 '사망여우TV'가 '먹는 알부민' 제품의 효능 및 과대광고 의혹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한가인의 추천 영상이 언급되며 뒷광고 의혹이 불거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