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사진=온라인 캡처) 2026.10.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4/NISI20261004_0002255390_web.jpg?rnd=20261004143740)
[서울=뉴시스]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사진=온라인 캡처) 2026.10.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의 무대 퍼포먼스를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4일 온라인에서는 다영이 지난 2일 한양대 축제 무대에 오른 영상이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남성 관객이 무대 위 의자에 앉아 있고, 다영이 그 옆에 걸터앉아 어깨를 감싸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남성 관객이 다영의 허리에 팔을 두른 뒤 복부에 손을 올렸고, 두 사람은 포옹하며 퍼포먼스를 마무리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해당 퍼포먼스가 다소 선정적으로 보인다는 지적이 나왔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별것도 아닌 걸로 논란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과도한 지적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온라인에서는 다영이 지난 2일 한양대 축제 무대에 오른 영상이 확산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남성 관객이 무대 위 의자에 앉아 있고, 다영이 그 옆에 걸터앉아 어깨를 감싸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남성 관객이 다영의 허리에 팔을 두른 뒤 복부에 손을 올렸고, 두 사람은 포옹하며 퍼포먼스를 마무리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해당 퍼포먼스가 다소 선정적으로 보인다는 지적이 나왔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별것도 아닌 걸로 논란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과도한 지적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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