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위장취업 의혹 1건 인지
![[서울=뉴시스]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 안보수사국은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실에 지난해 북한 IT 인력의 신분 위장 취업 의혹 1건을 자체 인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DB) 2026.10.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02185636_web.jpg?rnd=20260713174928)
[서울=뉴시스]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 안보수사국은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실에 지난해 북한 IT 인력의 신분 위장 취업 의혹 1건을 자체 인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뉴시스 DB) 2026.10.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북한 정보기술(IT) 인력이 신분을 속이고 국내 민간 업체에 취업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경찰청 안보수사국은 국민의힘 김대식 의원실에 지난해 북한 IT 인력의 신분 위장 취업 의혹 1건을 자체 인지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북한 IT 인력은 신분을 숨긴 채 국내 민간 업체에 채용돼 실제 개발 업무까지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인력에게 지급된 돈의 규모와 지급 방식 등을 추적하는 한편, 조직적인 연계 가능성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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