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수홍과 딸 재이(사진=유튜브 캡처)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02274433_web.jpg?rnd=20261026213938)
[서울=뉴시스]박수홍과 딸 재이(사진=유튜브 캡처) 2026.10.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 재이를 두고 뉴질랜드로 부부 여행을 떠났다.
26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빠 박수홍 뉴질랜드로 떠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 딸 재이, 반려묘 다홍이가 등장해 인사를 전했다.
이후 부부는 재이에게 "재이 같이 안 가고 여행 가도 돼?"라고 물었고, 재이는 "응"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뉴질랜드에 도착한 김다예는 "육아 탈출이다"라고 외쳤다. 이에 박수홍은 "방금 전에 재이한테 보고 싶다고 하더니"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만 두 사람은 기내에서의 모습은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8월 가족과 함께 탑승한 항공편의 출발 지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수홍 내렸다 탔다 논란. 대한항공 1시간 지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인천에서 괌으로 향하는 항공편에서 박수홍 가족이 하차 의사를 번복하고 수하물을 재처리하는 과정에서 출발이 약 1시간 지연됐다고 주장했다. 해당 항공편에는 200여 명의 승객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박수홍은 직접 사과문을 내고 승객들과 항공사 관계자들에게 사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6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에는 '아빠 박수홍 뉴질랜드로 떠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 딸 재이, 반려묘 다홍이가 등장해 인사를 전했다.
이후 부부는 재이에게 "재이 같이 안 가고 여행 가도 돼?"라고 물었고, 재이는 "응"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뉴질랜드에 도착한 김다예는 "육아 탈출이다"라고 외쳤다. 이에 박수홍은 "방금 전에 재이한테 보고 싶다고 하더니"라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만 두 사람은 기내에서의 모습은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8월 가족과 함께 탑승한 항공편의 출발 지연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수홍 내렸다 탔다 논란. 대한항공 1시간 지연'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인천에서 괌으로 향하는 항공편에서 박수홍 가족이 하차 의사를 번복하고 수하물을 재처리하는 과정에서 출발이 약 1시간 지연됐다고 주장했다. 해당 항공편에는 200여 명의 승객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박수홍은 직접 사과문을 내고 승객들과 항공사 관계자들에게 사과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