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51㎏ 마운자로 안 썼다"…야옹이, 출산 후 30㎏ 감량

기사등록 2026/11/01 1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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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야옹이.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11.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야옹이.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11.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둘째 출산 후 30㎏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운동이 답이다. 그래도 이제 -30㎏ 달성"이라는 글과 함께 운동복 차림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프로필 수치로는 '170 / 51'을 적었으며, 체중계에 찍힌 몸무게 '51.56㎏' 사진도 함께 인증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비만치료제나 약물 복용 의혹에는 선을 그었다. 야옹이 작가는 "마운자로를 비롯한 약과 보조제는 절대 복용하지 않았다"며 향후 출산 후 다이어트 운동 루틴과 식단을 정리해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둘째 출산 당시 체중이 83㎏까지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2022년 웹툰 '프리드로우'의 전선욱 작가와 재혼했으며, 지난 3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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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51㎏ 마운자로 안 썼다"…야옹이, 출산 후 30㎏ 감량

기사등록 2026/11/01 11:07:0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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