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배우 서예지(사진=비웨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1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4/NISI20261104_0002282685_web.jpg?rnd=20261104115616)
[서울=뉴시스]배우 서예지(사진=비웨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11.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서예지가 영화 '금월도'를 통해 약 6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서예지 소속사 비웨이브엔터테인먼트는 4일 서예지가 영화 '금월도'에 김지후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금월도'는 조선왕조실록에 남은 실제 식인 기록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한국의 외딴섬과 폐쇄적인 공동체를 배경으로 한국형 뱀파이어라는 새로운 장르적 시도를 담는다. 영화 '식객: 김치전쟁'의 백동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서예지가 맡은 김지후는 어머니에게서 온 메시지를 계기로 외딴섬 금월도에 도착한 뒤 그곳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는 인물이다. 서예지는 사건의 중심에서 극의 긴장감을 이끌 예정이다.
영화는 이달 중순 촬영을 시작해 2027년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한다. 서예지는 영화 '내일의 기억'(2021), tvN 드라마 '이브'(2022) 이후 한동안 영상 작품 활동을 쉬었으며, 최근에는 연극 '사의 찬미'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했다.
연극 무대에 이어 오랜만에 영화 출연을 확정하면서 복귀작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서예지 소속사 비웨이브엔터테인먼트는 4일 서예지가 영화 '금월도'에 김지후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금월도'는 조선왕조실록에 남은 실제 식인 기록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한국의 외딴섬과 폐쇄적인 공동체를 배경으로 한국형 뱀파이어라는 새로운 장르적 시도를 담는다. 영화 '식객: 김치전쟁'의 백동훈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서예지가 맡은 김지후는 어머니에게서 온 메시지를 계기로 외딴섬 금월도에 도착한 뒤 그곳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는 인물이다. 서예지는 사건의 중심에서 극의 긴장감을 이끌 예정이다.
영화는 이달 중순 촬영을 시작해 2027년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한다. 서예지는 영화 '내일의 기억'(2021), tvN 드라마 '이브'(2022) 이후 한동안 영상 작품 활동을 쉬었으며, 최근에는 연극 '사의 찬미'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극 무대에 도전했다.
연극 무대에 이어 오랜만에 영화 출연을 확정하면서 복귀작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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