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남보라가 출산 5개월임에도 필라테스를 하며 탄탄한 몸매를 가꾸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남보라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1/06/NISI20261106_0002285308_web.jpg?rnd=20261106161959)
[서울=뉴시스] 배우 남보라가 출산 5개월임에도 필라테스를 하며 탄탄한 몸매를 가꾸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남보라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남보라가 출산 후에도 꾸준히 운동하며 몸을 관리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남보라는 지난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엄마는 강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필라테스 중인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는 코어 근육을 사용하는 동작을 이어가며 힘겹게 자세를 유지하는 등 운동에 집중했다. 출산 5개월 차에도 꾸준한 자기 관리에 나선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따르면 필라테스는 20세기 초 조지프 필라테스가 무용수들의 부상 회복을 돕기 위해 고안한 운동법이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에 따르면 현재는 재활뿐 아니라 일반인의 건강 관리에도 활용되고 있다.
필라테스는 복부와 허리, 골반 주변의 코어 근육을 강화해 몸통을 안정적으로 지지하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작에 맞춰 호흡과 움직임을 조절하는 과정에서 균형감각과 신체 협응력을 기르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근육 약화나 자세 불균형과 관련된 허리 통증에도 근력 강화와 움직임 개선을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다. 다만 출산 후에는 개인마다 회복 상태가 다른 만큼 몸 상태에 맞춰 운동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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