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2년 간 코인 성적 "마이너스 3700만원…나랑 안 맞아"

기사등록 2026/11/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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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김수용이 최근 2년 간 코인 투자로 인한 손실이 수천만원이라고 했다.

김수용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주식 관련 얘기를 했다.

그는 자기 채널 최고 조회수가 약 20만회였는데, 주식 이야기를 한 영상이 50만회를 넘겼다며 다시 주식에 관해 말했다.

김수용은 영상 촬영일인 10월30일 오후 1시30분 현재 미국 증시 상황을 짚었다.

그는 미국 시장 하락이 국내 증시에 영향을 준다며 당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흐름을 언급했다.

그러다 코인 투자 성적을 공개했다.

김수용은 "코인은 나랑 안 맞는 것 같다"며 2022년 수익 2만원 수익, 2023년 손실 15만2000원을 기록했다고 했다.

2024년에는 코인으로 무려 4300만원을 벌었다고 했다. 김수용은 당시 자신감이 넘쳤다며 "나는 투자를 잘했어"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하지만 이후 성적은 달라졌다.

2025년에는 손실이 1600만원이었다. 그러면서 "올해는 짜잔 마이너스 2100만원"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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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용 2년 간 코인 성적 "마이너스 3700만원…나랑 안 맞아"

기사등록 2026/11/09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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