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지난 4일 실시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채점 결과 영어 1등급 비율이 4.13%로 나타났다. 절대평가인 점을 감안하면 여전히 어려웠다는 분석이다. 국어는 표준점수 최고점이 132점으로 지난해 수능 147점보다 낮아 평이하게 출제된 것으로 파악된다. 수학은 표준점수 최고점 138점으로 지난해 수능 139점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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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6/30 12:13:55

기사등록 2026/06/30 12:13:5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