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정호연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감독 나홍진)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격자', '황해', '곡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인 '호프'는 고립된 마을 호포항에 미지의 존재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격돌을 그린 SF 서사 블록버스터다. 지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상영 직후 약 7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반응을 이끌어냈다.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등이 출연하며 오는 15일 개봉한다. 2026.07.06.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