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심하은 (사진= 심하은 SNS 캡처 ) 2026.07.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9124_web.jpg?rnd=202607061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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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축구선수 이천수의 아내이자 모델인 심하은이 셋째 딸의 남다른 재능을 자랑했다.
심하은은 5일 소셜미디어에 "꿈이 다른 삼남매를 키우는 일주일은요. 동에번쩍 서에번쩍, 남에번쩍 북에번쩍"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심하은은 영상에 "공부하는 첫째, 운동하는 둘째, 모델하는 셋째"라고 적었다.
그는 "40대 중반 삼 남매맘의 일주일"이라고 덧붙였다.
심하은은 "에이전시 촬영·축구·댄스 레슨·피겨·공부·눈높이 쇼핑·영상도 찍어줘야 하고. 살림도 계획도 그 모든 것은 그냥 덤"이라고 적었다.
그는 "어쩌겠어요. 기쁘게 감사하게 최선을 다해 키워내야죠. 이렇게 잘 커 주는 아이들이 있는데. 짬뽕 먹고 힘내봅니다"라고 했다.
한편 이천수와 심하은은 2012년 혼인신고를 먼저 마치고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의 첫째 딸은 2013년생으로 올해 13세이다. 쌍둥이 아들과 딸은 2020년생으로 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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