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의 80% 이상이 전용면적 85㎡ 이하 초·중소형 주택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와 집값 부담이 이어지면서 상대적으로 자금 부담이 낮고 실거주 효율성이 높은 소형·중소형 평형으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5일 한국부동산원 거래 규모별 아파트매매거래현황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4만2186건 가운데 전용면적 21~85㎡ 이하 주택 거래는 3만4440건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아파트 모습. 2026.08.05.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