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9일 부산 부산진구의 한 도로변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은행나무 열매를 채취하고 있다.
부산시는 가을철 도심 악취와 도로 및 인도 오염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하루 평균 250여명을 투입해 가로수로 식재된 은행나무 총 3만3000주 중 암나무 1만주의 열매를 수거한다. (사진=부산진구 제공) 2026.09.29.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6/09/29 11:15:21

기사등록 2026/09/29 11:15: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