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15일 오후 부산교육감 재선거를 앞두고 중도·보수 진영 정승윤 후보(왼쪽)와 최윤홍 후보가 단일화를 위한 전격 합의를 결정했다. (사진=정승윤 후보 캠프 제공) 2025.03.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15/NISI20250315_0001792365_web.jpg?rnd=20250315182919)
[부산=뉴시스] 15일 오후 부산교육감 재선거를 앞두고 중도·보수 진영 정승윤 후보(왼쪽)와 최윤홍 후보가 단일화를 위한 전격 합의를 결정했다. (사진=정승윤 후보 캠프 제공) 2025.03.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4·2 부산교육감 재선거를 앞두고 중도·보수 진영 정승윤 후보와 최윤홍 후보가 단일화를 위한 전격 합의를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오후 5시에 만난 정 후보와 최 후보는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 합의문에 서명했다.
이 조사는 ARS 가상번호 방식으로 진행되며, 세부 사항은 실무자 간 합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23일 자정까지 여론조사를 완료한 뒤 최종 단일화 후보를 결정할 계획이다.
현재 부산교육감 재선거에는 정 후보와 최 후보를 비롯해 진보 진영의 김석준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부산교육감 재선거는 20일부터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되며, 28~29일 사전 투표와 4월2일 본투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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