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리얼'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가수이자 배우인 최진리(설리)가 기자간담회를 마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17.06.26. pak7130@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28/NISI20250328_0001804054_web.jpg?rnd=20250328201039)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26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리얼'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가수이자 배우인 최진리(설리)가 기자간담회를 마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2017.06.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고(故) 설리(1994~2019)의 친오빠 A씨가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 전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앞서 A씨는 설리가 생전 출연했던 영화 '리얼'(2017)에 대해 언급하며 김수현과 관련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31일 연예계에 따르면 설리 친오빠 A씨는 이날 오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켰다. A씨는 "김수현이 기자회견에서 질의응답 시간이 없다는 말에 화가 나 라방을 켰다"고 했다.
김수현 관련 의혹을 제기하는 이유에 대해 "김새론 유족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될까 싶어서 그런 거다. 내 억울함만 갖고 그러는 건 아니다. 그냥 내 위치에서 작은 목소리를 내는 거다.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얘기하고 싶다"고 했다.
앞서 A씨는 김수현이 고(故) 배우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그녀와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이후 그와 관련 각종 의혹을 내놓고 있다.
특히 영화 '리얼' 촬영 당시 현장에 있던 대역을 쓰지 않고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한 점 등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설리의 전 연인이었던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A씨는 "최자 때문에 힘든 적 많냐고? 정말 많다. 근데 그건 두 사람의 개인적인 감정의 영역에서 끝난 거라 굳이 말을 꺼내지 않는 것"이라면서 "이번 사안에 최자를 끌어들일 필요는 없다"고 했다. 설리와 최자는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며 2017년 결별했다.
A씨는 생전 설리에게 도움을 줬던 연예인에 대한 질문에 "그래도 아이유 씨가 아티스트적으로 영감적인 면에서 심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현은 이날 오후 4시30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1일 연예계에 따르면 설리 친오빠 A씨는 이날 오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켰다. A씨는 "김수현이 기자회견에서 질의응답 시간이 없다는 말에 화가 나 라방을 켰다"고 했다.
김수현 관련 의혹을 제기하는 이유에 대해 "김새론 유족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될까 싶어서 그런 거다. 내 억울함만 갖고 그러는 건 아니다. 그냥 내 위치에서 작은 목소리를 내는 거다. 잘못된 건 잘못됐다고 얘기하고 싶다"고 했다.
앞서 A씨는 김수현이 고(故) 배우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그녀와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이후 그와 관련 각종 의혹을 내놓고 있다.
특히 영화 '리얼' 촬영 당시 현장에 있던 대역을 쓰지 않고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한 점 등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며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A씨는 이날 라이브 방송에서 설리의 전 연인이었던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A씨는 "최자 때문에 힘든 적 많냐고? 정말 많다. 근데 그건 두 사람의 개인적인 감정의 영역에서 끝난 거라 굳이 말을 꺼내지 않는 것"이라면서 "이번 사안에 최자를 끌어들일 필요는 없다"고 했다. 설리와 최자는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했으며 2017년 결별했다.
A씨는 생전 설리에게 도움을 줬던 연예인에 대한 질문에 "그래도 아이유 씨가 아티스트적으로 영감적인 면에서 심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현은 이날 오후 4시30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해명에 나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