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윤석열 파면으로 국민 신뢰 회복해야"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친명계 원외조직인 '더민주혁신회의'소속 대전지역 인사들이 2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에서 기자횐견을 열고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고 있다. 2025.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2/NISI20250402_0001807469_web.jpg?rnd=20250402110019)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친명계 원외조직인 '더민주혁신회의'소속 대전지역 인사들이 2일 오전 대전시청 북문에서 기자횐견을 열고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파면을 촉구하고 있다. 2025.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친명(이재명)계 원외조직인 더민주혁신회의 대전지역 인사들은 2일 헌법재판소(헌재)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만장일치로 파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오전 대전시청 북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재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8:0 만장일치로 파면해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를 바로 세우고 국민의 기본권 보호와 국정 안정에 기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헌재가 윤석열 정권이 군인들을 앞세워 전 국민에게 생중계되는 명백한 내란죄를 저질렀음에도 시간을 끌며 국민의 불안과 사회 혼란을 가중했고 심지어 정치적 판단을 하고 있다는 해석을 낳는 결과를 초래해 국민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헌재가 권한을 남용하며 국정을 교란시켰던 총리와 국무위원들을 복귀시킨 결과 마은혁 재판관을 임명하라는 자신들의 결정과 요구조차 총리에게 무시당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들은 "아직도 헌재가 헌정 질서를 지켜내는 최후의 보루라는 믿음을 버리지 않았다. 헌재는 그 존재 이유를 증명해야 한다"면서 "윤석열 파면만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지키는 길이며 헌법 수호와 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들은 이날 오전 대전시청 북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헌재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8:0 만장일치로 파면해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를 바로 세우고 국민의 기본권 보호와 국정 안정에 기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헌재가 윤석열 정권이 군인들을 앞세워 전 국민에게 생중계되는 명백한 내란죄를 저질렀음에도 시간을 끌며 국민의 불안과 사회 혼란을 가중했고 심지어 정치적 판단을 하고 있다는 해석을 낳는 결과를 초래해 국민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헌재가 권한을 남용하며 국정을 교란시켰던 총리와 국무위원들을 복귀시킨 결과 마은혁 재판관을 임명하라는 자신들의 결정과 요구조차 총리에게 무시당하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들은 "아직도 헌재가 헌정 질서를 지켜내는 최후의 보루라는 믿음을 버리지 않았다. 헌재는 그 존재 이유를 증명해야 한다"면서 "윤석열 파면만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를 지키는 길이며 헌법 수호와 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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