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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30일 강원도 양양에서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기 위해 구명조끼를 전달하던 20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해경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낮 12시 25분쯤 양양군 형북면 하조대 해변에서 20대 A씨가 물에 빠졌다.
현장에 있던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A씨를 물 밖으로 구조하고, 소방과 해경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A씨가 물에 빠진 B씨의 구조 요청을 듣고 구명조끼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B씨는 스스로 물 밖으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해경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낮 12시 25분쯤 양양군 형북면 하조대 해변에서 20대 A씨가 물에 빠졌다.
현장에 있던 해수욕장 안전요원이 A씨를 물 밖으로 구조하고, 소방과 해경이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A씨가 물에 빠진 B씨의 구조 요청을 듣고 구명조끼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B씨는 스스로 물 밖으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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