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조선의 사랑꾼'(사진=TV CHOSUN 제공) 2026.03.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3825_web.jpg?rnd=2026030308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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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김용건이 며느리 황보라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TV 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어느덧 19개월 차가 된 황보라의 아들 김우인이 활기찬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이날 며느리가 혼자라 홀로 제사상을 차린다는 황보라의 근황이 나오자 결혼설이 오가고 있는 황보라의 시아주버니 하정우와 배우 차정원의 연애사가 언급됐다.
황보라는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하정우와 차정원의 인연에 대해 "아무래도 남자가 더 좋아하지 않았나"라고 귀띔했다.
황보라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김용건은 실감 나는 동화책 구연과 능숙한 기저귀 갈기 실력으로 '육아 고수'임을 입증했다.
여기에 우인이만을 위해 거실을 가득 채운 실내 놀이기구를 가져와 아낌없는 손자 사랑을 보였다.
또한 황보라는 늦둥이 막내아들인 시온을 위해 대형 쇼핑몰 방문까지 서슴지 않았던 김용건의 일화를 통해 "아이에게는 돌아오지 못할 시간이니까 (시아버지가) 용기를 내셨다. 감동적이더라"고 존경심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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