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앞두고 낮술 벌컥 한윤서 "가장 좋은 소화제"

기사등록 2026/05/05 10:00:00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한윤서가 예비 시부모와 만남을 앞두고 술을 마셨다.

한윤서는 4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예비 시부모와 첫 만남을 준비했다.

한윤서는 다음 주로 예정된 이 만남을 위해 옷 여러 벌을 갈아입는 시도 끝에 하늘색 슈트를 골랐다.

한윤서는 "패션쇼를 했더니 너무 덥다. 목마를 때 가장 좋은 소화제 같은 게 있다"고 말했다.

편의점으로 간 한윤서는 맥주를 구매해 나왔다.

한윤서는 맥주를 사서 나오자마자 한 캔을 따 낮 길거리에서 그대로 들이켰다.

한윤서는 "왜 이렇게 술을 많이 샀냐"는 질문을 받자 "얼마 안 샀다"고 했다.

출연진은 "어떤 시어머니가 좋아하겠냐" "이 영상을 안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술마시는 거 남자친구가 싫어하지 않냐"고 하자 한윤서는 "싫어한다"고 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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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견례 앞두고 낮술 벌컥 한윤서 "가장 좋은 소화제"

기사등록 2026/05/05 1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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