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 중노위원장 당초 "늦어도 밤 10시30분 전 합의 또는 조정안 제시 전망" 밝혀…시한 넘겨 [서울=뉴시스]남주현 이지용 기자 = 후속기사가 이어집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