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 13년째' 이천희 "사람들이 은퇴한 줄 알아"

기사등록 2026/05/30 00:00:00

[서울=뉴시스] 이천희. (사진 = 유튜브 '집대성' 캡처)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천희. (사진 = 유튜브 '집대성' 캡처) 2026.05.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이천희가 목수 활동으로 불거진 은퇴 오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이천희는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 출연해 "사람들이 다 은퇴한 줄 안다. 집 고치는 것만 의뢰가 들어온다"고 밝혔다.

13년째 목공을 병행 중인 그의 근황에 동석한 가수 윤종신은 "보통 목공 쪽으로 빠지면 은퇴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천희는 과거 SBS TV 예능물 '패밀리가 떴다'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패밀리가 떴다' 첫 회 촬영을 갔을 때 너무 재미있었다. 웃기고 재밌어서 같이 놀다 보니까 그냥 띨띨해져 있더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희는 현재 연극 '비기닝' 공연을 준비하며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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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공 13년째' 이천희 "사람들이 은퇴한 줄 알아"

기사등록 2026/05/30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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