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전 소속사 나갈 때 가져간 돈 1000만원도 안 돼"

기사등록 2026/08/05 19:30:49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브라이언(사진=유튜브 캡처) 2026.08.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브라이언(사진=유튜브 캡처) 2026.08.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브라이언이 과거 SM 소속 플라이투더스카이로 활동했을 당시의 수입에 대해 밝혔다.

5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사람사는 집이라곤 믿을수없는 서인영의 충격 쓰레기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서인영의 집 청소를 도와줬다.

그는 서인영이 전성기 때 100억원가량을 탕진했다는 제작진의 말에 "부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억이라는 걸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그때는. 환희랑 나랑 SM 나갈 때 둘 다 가져간 돈이 1000만원도 안 됐을 걸"이라고 했다.

또 "플라이 때는 돈을 못 벌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브라이언 "전 소속사 나갈 때 가져간 돈 1000만원도 안 돼"

기사등록 2026/08/05 19:30:4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