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로이킴(사진=유튜브 캡처) 2026.10.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9/NISI20261019_0002267845_web.jpg?rnd=20261019212627)
[서울=뉴시스]로이킴(사진=유튜브 캡처) 2026.10.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로이킴이 고등학교 졸업 당시 어머니와 시계를 사러 갔다가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19일 공개된 웹예능 '짠한형 신동엽'에는 로이킴과 강남, 예나가 출연했다.
이날 로이킴은 미국 고등학교 졸업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제가 다녔던 미국 고등학교에서는 졸업할 때 졸업 선물로 시계 같은 걸 사주는 문화가 있었다"며 "졸업생 중에 저만 어머니, 아버지가 미국에 안 오셔서 혼자 졸업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된 김에 비행기표 아끼셔서 그걸로 좋은 시계 하나만 사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당시 로이킴이 원한 시계는 400만~500만원을 호가하는 제품이었다.
로이킴은 어머니와 시계 매장을 찾았던 순간도 전했다. 그는 "어머니가 딱 보고 가격이 얼마냐고 물어보더니 '괜찮은데?'라고 하셨다"며 "엄마가 너무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머니가 ○렉스도 옆에 있으니 가서 보자고 하더라. 시계점에서 나와 직원들이 안 보이기 시작하자마자 제 뒤통수를 후려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로이킴은 국내 대표적인 막걸리를 제조하는 서울탁주제조협회 전 회장의 아들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9일 공개된 웹예능 '짠한형 신동엽'에는 로이킴과 강남, 예나가 출연했다.
이날 로이킴은 미국 고등학교 졸업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제가 다녔던 미국 고등학교에서는 졸업할 때 졸업 선물로 시계 같은 걸 사주는 문화가 있었다"며 "졸업생 중에 저만 어머니, 아버지가 미국에 안 오셔서 혼자 졸업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된 김에 비행기표 아끼셔서 그걸로 좋은 시계 하나만 사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당시 로이킴이 원한 시계는 400만~500만원을 호가하는 제품이었다.
로이킴은 어머니와 시계 매장을 찾았던 순간도 전했다. 그는 "어머니가 딱 보고 가격이 얼마냐고 물어보더니 '괜찮은데?'라고 하셨다"며 "엄마가 너무 멋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머니가 ○렉스도 옆에 있으니 가서 보자고 하더라. 시계점에서 나와 직원들이 안 보이기 시작하자마자 제 뒤통수를 후려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로이킴은 국내 대표적인 막걸리를 제조하는 서울탁주제조협회 전 회장의 아들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