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대호, 김숙. (사진 = '톡파원 25시' 캡처) 2026.11.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5/NISI20261105_0002283374_web.jpg?rnd=20261105071148)
[서울=뉴시스] 김대호, 김숙. (사진 = '톡파원 25시' 캡처) 2026.11.05.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김대호(42)가 9세 연상 코미디언 김숙(51)과의 '동거설'을 직접 해명했다.
김대호는 4일 방송된 JTBC 예능물 '톡파원 25시'에서 최근 불거진 소문에 대해 "누나와 동거한다는 게 아니라, 동거라는 문화에 열려 있다는 취지였다"며 오해를 바로잡았다.
그러면서 "혹시 누나가 불편해할까 봐 걱정했다"고 덧붙였다.
김숙은 "예전부터 결혼설이 많아 동거설은 약한 편"이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으로 유쾌하게 상황을 넘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대호는 4일 방송된 JTBC 예능물 '톡파원 25시'에서 최근 불거진 소문에 대해 "누나와 동거한다는 게 아니라, 동거라는 문화에 열려 있다는 취지였다"며 오해를 바로잡았다.
그러면서 "혹시 누나가 불편해할까 봐 걱정했다"고 덧붙였다.
김숙은 "예전부터 결혼설이 많아 동거설은 약한 편"이라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으로 유쾌하게 상황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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